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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호 ‘괴물태풍’ 힌남노 제주 서귀포 해상으로 접근, 제주 남해안 등 큰피해 우려
    매미·사라 능가하는 최강위력 예상 역대최강 괴물태풍 내일 상륙 예정오늘 밤∼내일 오전 중 가장 위험 시기 9월 5일 현재, 제주도 서귀포를 향해 달려오고 있는 제11호 ‘괴물 태풍’ 힌남노가 6일까지 최대 600㎜의 비와 초당 순간풍속 최대 60m의 강풍을 기록하며 역대 태풍의 최고 기록들을 갈아치울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로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힌남노가 6일 오전 6시 경남 통영에 상륙하는 시점의 예상 중심기압은 950헥토파스칼(hPa)로 이미 매미(954hPa)·사라(951.5hPa) 등 최악의 태풍들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상태다. 태풍의 순간최대풍속이 5일 밤∼6일 오전 사이 최고치에 이를 것으로 예상 되며, 힌남노가 관통하는 경남지역뿐 아니라 우리나라 대부분이 태풍의 강풍반경에 놓이게 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의 태풍예보에 따르면 힌남노는 ‘매우 강’ 상태로 6일 오전 1시 제주 서귀포 30㎞ 인근을 지난 후 오전 7시 경남 남해안에 상륙한다. 이후 통영, 창원, 경주와 포항을 차례로 통과하며 한반도를 벗어 날 것으로 보인다. 6일 오전 6시 상륙 시점의 중심기압은 950hPa, 강풍반경은 390㎞로 경기 남부와 강원 춘천 등 중부지방까지 초속 15m의 강풍이 불어닥친다고 예보했다. 전남 목포와 광주, 강원 삼척과 태백 등은 이보다 강력한 초속 25m의 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산과 울산의 경우 힌남노 오른쪽인 위험 반원에 위치하게 돼 피해가 더 커질 수 있어 해당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 태풍 경로 인근 해안에 10m가 넘는 거센 파도가 일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이들 지역 거주민은 각별한 안전대비가 요구된다. 기상청은 특히 5일 밤∼6일 오전 사이 순간최대풍속이 최고점에 이를 것이라면서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 경남권 해안, 울릉도·독도에 초속 40∼60m의 바람이 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6일 오전 상륙 시 힌남노의 강도가 ‘강’으로 한 단계 낮아질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10분간 평균 풍속을 기준으로 한 것이어서 최대순간풍속은 초속 60m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태풍으로 인한 최대순간풍속 최고치는 2003년 9월 태풍 매미 상륙 당시의 초속 60m(제주)로 이를 뛰어 넘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우리나라에 매년 가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태풍의 발생 빈도가 기상이변 등으로 인하여 약 59% 증가하고 있다고 연구보고서도 나와 있다. 제주와 통영 부산 울산 등 태풍의 중심이 될 지역의 주민들 뿐만 아니라 서울 수도권의 주민들도 태풍의 이동 정보에 귀를 귀울여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 수도권
    • 서울
    2022-09-05
  • 충남연구원, “전국 귀농·귀촌 1번지 충남으로 오세요”
    충남 농촌지역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해결 방안으로 귀농·귀촌이 떠오르고 있다. 최근 충남연구원 조영재 선임연구위원은 충남의 귀농·귀촌 통계자료(통계청·농림축산식품부, 2021)를 분석한 인포그래픽에서 “저출생, 고령화로 지역경제의 활력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귀농·귀촌’은 지속가능한 충남 농촌을 만들어가는 핵심 키워드”라고 말했다. 지난 2021년 기준, 충남의 귀농인구는 1,821명(전국의 12.6%), 귀촌은 53,250명(10.7%)으로 전국 지자체 중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수도권에서 충남으로 귀농·귀촌하는 비율은 전국 1위다. 귀농의 56.5%, 귀촌의 37.1%가 수도권에서 오고 있다. 조 선임연구위원은 “귀농·귀촌을 왜 하는지 조사한 결과, 농촌의 자연환경이나 농업 분야 소득 창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업(직장) 등이 높게 나왔다”며 “농촌이 새로운 일과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이를 더욱 보강할 수 있는 정책들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2015년과 2021년을 기준으로 충남 귀농인의 전업과 겸업 비율을 비교해보니, 전업은 74.1%에서 67.1%로 줄었고, 겸업은 25.9%에서 32.0%로 늘어났다. 그리고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귀농·귀촌이 증가했는데, 귀농은 50~60대가 주를 이루는 반면, 귀촌은 20~30대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타났다. 이에 조 선임연구위원은 “충남도가 전국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귀농 중심에서 귀촌 중심으로 정책의 확대 △수도권을 비롯한 충청권 유치 전략 강화 △청년층 귀농·귀촌 유입 확대 정책 △귀농·귀촌 관련 맞춤형 정보제공 및 모니터링 등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특히 농업 이외 겸업이 가능한 다양한 일자리와 소득원 확충을 위한 지원정책은 물론, 미래의 잠재적 인구유입을 위한 청년층 지원정책과 관계인구 확대 방안 등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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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남도
    2022-09-03
  • 4년 만, 충주호수축제
    충주호수축제가 지난달 28일부터 나흘 간 충주 중앙탑 사직공원 일원에서 열렸습니다.이번 축제는 물놀이장과 놀이기구, 수상레저체험, 드론쇼, DJ 페스티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충주시는 방역 게이트를 설치 및 상시 소독을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조치에도 만전을 기했습니다. ▲충주호수축제 드론쇼 중에서
    • 강원·충청·제주
    • 충청북도
    2022-08-01
  • 폭염특보발령, 서울 경기 등 전국 100여곳
    전국이 폭염과 열대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2022년 7월 29일 오전 11시를 기해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령됐다. 행정안전부는 각종 SNS를 통해 '오늘 11시00분 폭염경보, 최고 35도 이상,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물마시기 등 건강에 유의바랍니다'란 내용으로 문자를 발송했다. ㅡ 폭염특보가 발령된 지역은 다음과 같다 ㅡ 폭염경보 발령지역 광명,과천,안산,시흥,동두천,연천,포천,가평,고양,양주,의정부,파주,수원,성남,안양,구리,남양주,오산,평택,군포,의왕,하남,용인,이천,안성,화성,여주,광주,양평,영월,평창평지,정선평지,횡성,원주,철원,화천,홍천평지,춘천,양구평지,인제평지,대전,천안,공주,아산,청양,예산,당진,계룡,세종,청주,옥천,영동,충주,제천,진천,음성,고창,부안,군산,정읍,전주,대구,경산,군위,청도,고령,칠곡,예천,안동,의성,김해,밀양,함안,창녕,하동,합천,서울(동남권),서울(동북권),서울(서남권),서울(서북권) ㅡ 폭염주의보 발령지역 강릉평지,동해평지,삼척평지,강원중부산지,강원남부산지,영양평지,울릉도.독도,영덕,울진평지,포항,경북북동산지,통영,거제,남해
    • 수도권
    2022-07-29
  • 호텔라마다속초, 오감 만족 여행 즐길 수 있는 공연 ‘서머 타임’ 선보여
    호텔라마다속초는 여름을 맞아 일반적인 호캉스가 아닌 오감(五感) 만족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연 ‘Summer Time’(이하 서머 타임)을 선보인다.한여름 밤, 5층 테라스 카페 씨가든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바다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와 함께 인디 뮤지션들의 감미로운 라이브 뮤직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이번 서머 타임 공연을 함께하는 애프터눈레코드는 포크, 팝 감성의 음악을 다루며 뮤지션 유하, 전호권 등의 1집 음반을 각각 ‘한국 대중음악상 올해의 포크 앨범 부문’ 후보에 올려놓는 등 꾸준한 음악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인디 레이블이다.최근 ‘복면가왕’, ‘싱어게인’ 등 방송 출연으로 대중에게 더 가까워진 애프터눈레코드의 대표 프로듀서 ‘재주소년’(박경환)은 이번 Summer Time에 참여하는 10개팀을 섭외 및 큐레이션했다. 공연이 열리는 한 달간 때때로 재주소년의 소개가 어우러진 공연도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서머 타임 공연에 참가하는 대표 뮤지션으로는 재주소년, 몽글, 우소연, 은유 외 7개팀이 있으며 총 10개팀으로 구성됐다. 호텔을 찾는 고객들은 약 한 달의 공연 기간 여러 뮤지션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호텔라마다속초 담당자는 “코로나로 공연 관람 기회가 많지 않았던 만큼 이번 오감 만족 여행을 통해 마음의 안정과 한층 더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휴가를 떠나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주요 아티스트 소개△Mong_gle(몽글): 일상의 당연한 것들을 꼬집어내는 싱어송라이터 몽글은 2021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을 수상하며 포크, 일렉트로닉, 재즈 등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자신만의 음악을 소화하며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우소연: 소녀 감성의 일렉트로닉 트렌드세터. 최근 발매된 정규 앨범 ‘못난이’에서는 패기 넘치는 20대 여성 프로듀서의 음악적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은유: ‘은은하고 유쾌하게’ 일상을 풀어나가는 어쿠스틱 듀오.호텔라마다속초 개요라마다 속초 호텔(이하 라마다 속초)은 지상 20층, 556개 객실을 보유한 속초 유일의 대규모 호텔로, 뛰어난 전망과 접근성이 특징이다. 서울~양양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에서 2시간 거리에 있으며, 모든 객실 바다 전망으로 유명한 라마다 속초는 크루즈 여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광활한 동해를 코 앞에 마주하고 있어 일출, 일몰까지 객실에서 편안히 감상할 수 있다. 바다와 가까운 호텔답게 한밤중 은은한 파도소리까지 투숙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은유 - 집에 보내주세요(퇴근송): https://youtu.be/J_iaSC35TnM 웹사이트: http://www.ramadasc.co.kr 언론 연락처
    • 강원·충청·제주
    • 강원도
    2022-07-28
  • 시골투어, 홍천 인삼열매 홍보 위한 제2회 ‘홍천 도농교류 팸투어’ 진행
    관광벤처기업 주식회사 수요일(대표이사 김혜지)은 7월 18일 여행작가 및 SNS 인플루언서 20여 명을 대상으로 ‘홍천 인삼(人蔘)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2022 홍천 도농교류 팸투어’는 홍천 명품인삼의 대중화 및 홍천군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4월 ‘인삼에서 인삼으로 끝나는 인삼(人蔘)데이 투어’에 이어 올해만 두 번째다. 이번 팸투어는 7월 일주일간 열매를 맺는 홍천 인삼(人蔘)열매를 테마로, 홍천 인삼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팸투어 참가자들은 홍천의 여름 시즌 대표 관광지 배바위 카누마을을 방문해 홍천강을 따라 홍천의 천혜의 자연을 경험했다. 또한 NH농협인삼유통센터를 방문해 홍천 명품인삼 및 홍천 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이뿐만 아니라 홍천 도농교류 팸투어는 셰프와 함께하는 인삼 요리 체험과 인삼밭 견학 및 인삼열매 수확체험, 인삼열매 천연화장품 만들기 체험과 같은 홍천 인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참가자들은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 조리실에 준비된 인삼 요리 체험에서 계절에 맞는 홍천 인삼을 활용한 요리, ‘홍천 인삼 잣국수’를 직접 조리하고 만든 음식을 맛보았다. 또한 인삼 밭을 방문해 4년에 한 번 개화한 후 약 일주일간 맺히는 과육이자 씨앗인 인삼열매(진생베리)를 직접 채취를 하는 등의 특별한 경험을 가졌다.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인삼열매가 재료가 되는 천연화장품을 만들었다. 진세노사이드 Re가 홍삼의 25배 들어 있는 인삼열매는 향균, 향산화, 피부면역, 미백, 보습작용 등으로 화장품 원료로서 적합해 여러 유명 브랜드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번 화장품 만들기 체험에서는 홍천 인삼열매를 증류한 증류수로 스킨과 영양크림을 만들었다. 시판되고 있는 제품보다 인삼열매 증류수의 비율이 배 이상으로 높게 들어간 천연화장품으로 팸투어 참가자들은 홍천 인삼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팸투어 참가자들은 “홍천이 인삼의 고장이라는 것을 알게 돼 좋았다”며 “홍천 인삼은 향이 은은하고 맛이 좋다. 또한 홍천의 인삼 경작지가 상당해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2022 홍천 도농교류 팸투어’는 홍천군, 홍천 명품인삼 향토산업단에서 주최하고 수요일이 주관했다.수요일 김다예 매니저는 “홍천 인삼과 홍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통해 홍천 인삼과 홍천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증대시키는 구체적 전략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수요일 개요주식회사 수요일은 문화와 체험을 잇는 시골체험여행플랫폼 ‘시골투어’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한 관광벤처기업이다. 시골투어는 시골의 특색 있는 테마 코스와 시골여행, 이색적인 시골체험 프로그램을 서비스한다. 또한 대한민국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 전문 대행 ‘팸투어코리아’, 팜메이드 가공식품 전문몰 ‘올바른식탁’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igoltour.com
    • 강원·충청·제주
    • 강원도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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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호 ‘괴물태풍’ 힌남노 제주 서귀포 해상으로 접근, 제주 남해안 등 큰피해 우려
    매미·사라 능가하는 최강위력 예상 역대최강 괴물태풍 내일 상륙 예정오늘 밤∼내일 오전 중 가장 위험 시기 9월 5일 현재, 제주도 서귀포를 향해 달려오고 있는 제11호 ‘괴물 태풍’ 힌남노가 6일까지 최대 600㎜의 비와 초당 순간풍속 최대 60m의 강풍을 기록하며 역대 태풍의 최고 기록들을 갈아치울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로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힌남노가 6일 오전 6시 경남 통영에 상륙하는 시점의 예상 중심기압은 950헥토파스칼(hPa)로 이미 매미(954hPa)·사라(951.5hPa) 등 최악의 태풍들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상태다. 태풍의 순간최대풍속이 5일 밤∼6일 오전 사이 최고치에 이를 것으로 예상 되며, 힌남노가 관통하는 경남지역뿐 아니라 우리나라 대부분이 태풍의 강풍반경에 놓이게 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의 태풍예보에 따르면 힌남노는 ‘매우 강’ 상태로 6일 오전 1시 제주 서귀포 30㎞ 인근을 지난 후 오전 7시 경남 남해안에 상륙한다. 이후 통영, 창원, 경주와 포항을 차례로 통과하며 한반도를 벗어 날 것으로 보인다. 6일 오전 6시 상륙 시점의 중심기압은 950hPa, 강풍반경은 390㎞로 경기 남부와 강원 춘천 등 중부지방까지 초속 15m의 강풍이 불어닥친다고 예보했다. 전남 목포와 광주, 강원 삼척과 태백 등은 이보다 강력한 초속 25m의 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산과 울산의 경우 힌남노 오른쪽인 위험 반원에 위치하게 돼 피해가 더 커질 수 있어 해당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 태풍 경로 인근 해안에 10m가 넘는 거센 파도가 일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이들 지역 거주민은 각별한 안전대비가 요구된다. 기상청은 특히 5일 밤∼6일 오전 사이 순간최대풍속이 최고점에 이를 것이라면서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 경남권 해안, 울릉도·독도에 초속 40∼60m의 바람이 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6일 오전 상륙 시 힌남노의 강도가 ‘강’으로 한 단계 낮아질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10분간 평균 풍속을 기준으로 한 것이어서 최대순간풍속은 초속 60m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태풍으로 인한 최대순간풍속 최고치는 2003년 9월 태풍 매미 상륙 당시의 초속 60m(제주)로 이를 뛰어 넘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우리나라에 매년 가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태풍의 발생 빈도가 기상이변 등으로 인하여 약 59% 증가하고 있다고 연구보고서도 나와 있다. 제주와 통영 부산 울산 등 태풍의 중심이 될 지역의 주민들 뿐만 아니라 서울 수도권의 주민들도 태풍의 이동 정보에 귀를 귀울여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 수도권
    • 서울
    2022-09-05
  • 충남연구원, “전국 귀농·귀촌 1번지 충남으로 오세요”
    충남 농촌지역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해결 방안으로 귀농·귀촌이 떠오르고 있다. 최근 충남연구원 조영재 선임연구위원은 충남의 귀농·귀촌 통계자료(통계청·농림축산식품부, 2021)를 분석한 인포그래픽에서 “저출생, 고령화로 지역경제의 활력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귀농·귀촌’은 지속가능한 충남 농촌을 만들어가는 핵심 키워드”라고 말했다. 지난 2021년 기준, 충남의 귀농인구는 1,821명(전국의 12.6%), 귀촌은 53,250명(10.7%)으로 전국 지자체 중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수도권에서 충남으로 귀농·귀촌하는 비율은 전국 1위다. 귀농의 56.5%, 귀촌의 37.1%가 수도권에서 오고 있다. 조 선임연구위원은 “귀농·귀촌을 왜 하는지 조사한 결과, 농촌의 자연환경이나 농업 분야 소득 창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업(직장) 등이 높게 나왔다”며 “농촌이 새로운 일과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이를 더욱 보강할 수 있는 정책들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2015년과 2021년을 기준으로 충남 귀농인의 전업과 겸업 비율을 비교해보니, 전업은 74.1%에서 67.1%로 줄었고, 겸업은 25.9%에서 32.0%로 늘어났다. 그리고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귀농·귀촌이 증가했는데, 귀농은 50~60대가 주를 이루는 반면, 귀촌은 20~30대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타났다. 이에 조 선임연구위원은 “충남도가 전국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귀농 중심에서 귀촌 중심으로 정책의 확대 △수도권을 비롯한 충청권 유치 전략 강화 △청년층 귀농·귀촌 유입 확대 정책 △귀농·귀촌 관련 맞춤형 정보제공 및 모니터링 등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특히 농업 이외 겸업이 가능한 다양한 일자리와 소득원 확충을 위한 지원정책은 물론, 미래의 잠재적 인구유입을 위한 청년층 지원정책과 관계인구 확대 방안 등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 강원·충청·제주
    • 충청남도
    2022-09-03
  • 4년 만, 충주호수축제
    충주호수축제가 지난달 28일부터 나흘 간 충주 중앙탑 사직공원 일원에서 열렸습니다.이번 축제는 물놀이장과 놀이기구, 수상레저체험, 드론쇼, DJ 페스티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충주시는 방역 게이트를 설치 및 상시 소독을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조치에도 만전을 기했습니다. ▲충주호수축제 드론쇼 중에서
    • 강원·충청·제주
    • 충청북도
    2022-08-01
  • 폭염특보발령, 서울 경기 등 전국 100여곳
    전국이 폭염과 열대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2022년 7월 29일 오전 11시를 기해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령됐다. 행정안전부는 각종 SNS를 통해 '오늘 11시00분 폭염경보, 최고 35도 이상,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물마시기 등 건강에 유의바랍니다'란 내용으로 문자를 발송했다. ㅡ 폭염특보가 발령된 지역은 다음과 같다 ㅡ 폭염경보 발령지역 광명,과천,안산,시흥,동두천,연천,포천,가평,고양,양주,의정부,파주,수원,성남,안양,구리,남양주,오산,평택,군포,의왕,하남,용인,이천,안성,화성,여주,광주,양평,영월,평창평지,정선평지,횡성,원주,철원,화천,홍천평지,춘천,양구평지,인제평지,대전,천안,공주,아산,청양,예산,당진,계룡,세종,청주,옥천,영동,충주,제천,진천,음성,고창,부안,군산,정읍,전주,대구,경산,군위,청도,고령,칠곡,예천,안동,의성,김해,밀양,함안,창녕,하동,합천,서울(동남권),서울(동북권),서울(서남권),서울(서북권) ㅡ 폭염주의보 발령지역 강릉평지,동해평지,삼척평지,강원중부산지,강원남부산지,영양평지,울릉도.독도,영덕,울진평지,포항,경북북동산지,통영,거제,남해
    • 수도권
    2022-07-29
  • 호텔라마다속초, 오감 만족 여행 즐길 수 있는 공연 ‘서머 타임’ 선보여
    호텔라마다속초는 여름을 맞아 일반적인 호캉스가 아닌 오감(五感) 만족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연 ‘Summer Time’(이하 서머 타임)을 선보인다.한여름 밤, 5층 테라스 카페 씨가든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바다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와 함께 인디 뮤지션들의 감미로운 라이브 뮤직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이번 서머 타임 공연을 함께하는 애프터눈레코드는 포크, 팝 감성의 음악을 다루며 뮤지션 유하, 전호권 등의 1집 음반을 각각 ‘한국 대중음악상 올해의 포크 앨범 부문’ 후보에 올려놓는 등 꾸준한 음악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인디 레이블이다.최근 ‘복면가왕’, ‘싱어게인’ 등 방송 출연으로 대중에게 더 가까워진 애프터눈레코드의 대표 프로듀서 ‘재주소년’(박경환)은 이번 Summer Time에 참여하는 10개팀을 섭외 및 큐레이션했다. 공연이 열리는 한 달간 때때로 재주소년의 소개가 어우러진 공연도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서머 타임 공연에 참가하는 대표 뮤지션으로는 재주소년, 몽글, 우소연, 은유 외 7개팀이 있으며 총 10개팀으로 구성됐다. 호텔을 찾는 고객들은 약 한 달의 공연 기간 여러 뮤지션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호텔라마다속초 담당자는 “코로나로 공연 관람 기회가 많지 않았던 만큼 이번 오감 만족 여행을 통해 마음의 안정과 한층 더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휴가를 떠나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주요 아티스트 소개△Mong_gle(몽글): 일상의 당연한 것들을 꼬집어내는 싱어송라이터 몽글은 2021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을 수상하며 포크, 일렉트로닉, 재즈 등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자신만의 음악을 소화하며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우소연: 소녀 감성의 일렉트로닉 트렌드세터. 최근 발매된 정규 앨범 ‘못난이’에서는 패기 넘치는 20대 여성 프로듀서의 음악적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은유: ‘은은하고 유쾌하게’ 일상을 풀어나가는 어쿠스틱 듀오.호텔라마다속초 개요라마다 속초 호텔(이하 라마다 속초)은 지상 20층, 556개 객실을 보유한 속초 유일의 대규모 호텔로, 뛰어난 전망과 접근성이 특징이다. 서울~양양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에서 2시간 거리에 있으며, 모든 객실 바다 전망으로 유명한 라마다 속초는 크루즈 여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광활한 동해를 코 앞에 마주하고 있어 일출, 일몰까지 객실에서 편안히 감상할 수 있다. 바다와 가까운 호텔답게 한밤중 은은한 파도소리까지 투숙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은유 - 집에 보내주세요(퇴근송): https://youtu.be/J_iaSC35TnM 웹사이트: http://www.ramadasc.co.kr 언론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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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시골투어, 홍천 인삼열매 홍보 위한 제2회 ‘홍천 도농교류 팸투어’ 진행
    관광벤처기업 주식회사 수요일(대표이사 김혜지)은 7월 18일 여행작가 및 SNS 인플루언서 20여 명을 대상으로 ‘홍천 인삼(人蔘)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2022 홍천 도농교류 팸투어’는 홍천 명품인삼의 대중화 및 홍천군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4월 ‘인삼에서 인삼으로 끝나는 인삼(人蔘)데이 투어’에 이어 올해만 두 번째다. 이번 팸투어는 7월 일주일간 열매를 맺는 홍천 인삼(人蔘)열매를 테마로, 홍천 인삼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팸투어 참가자들은 홍천의 여름 시즌 대표 관광지 배바위 카누마을을 방문해 홍천강을 따라 홍천의 천혜의 자연을 경험했다. 또한 NH농협인삼유통센터를 방문해 홍천 명품인삼 및 홍천 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이뿐만 아니라 홍천 도농교류 팸투어는 셰프와 함께하는 인삼 요리 체험과 인삼밭 견학 및 인삼열매 수확체험, 인삼열매 천연화장품 만들기 체험과 같은 홍천 인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참가자들은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 조리실에 준비된 인삼 요리 체험에서 계절에 맞는 홍천 인삼을 활용한 요리, ‘홍천 인삼 잣국수’를 직접 조리하고 만든 음식을 맛보았다. 또한 인삼 밭을 방문해 4년에 한 번 개화한 후 약 일주일간 맺히는 과육이자 씨앗인 인삼열매(진생베리)를 직접 채취를 하는 등의 특별한 경험을 가졌다.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인삼열매가 재료가 되는 천연화장품을 만들었다. 진세노사이드 Re가 홍삼의 25배 들어 있는 인삼열매는 향균, 향산화, 피부면역, 미백, 보습작용 등으로 화장품 원료로서 적합해 여러 유명 브랜드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번 화장품 만들기 체험에서는 홍천 인삼열매를 증류한 증류수로 스킨과 영양크림을 만들었다. 시판되고 있는 제품보다 인삼열매 증류수의 비율이 배 이상으로 높게 들어간 천연화장품으로 팸투어 참가자들은 홍천 인삼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팸투어 참가자들은 “홍천이 인삼의 고장이라는 것을 알게 돼 좋았다”며 “홍천 인삼은 향이 은은하고 맛이 좋다. 또한 홍천의 인삼 경작지가 상당해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2022 홍천 도농교류 팸투어’는 홍천군, 홍천 명품인삼 향토산업단에서 주최하고 수요일이 주관했다.수요일 김다예 매니저는 “홍천 인삼과 홍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통해 홍천 인삼과 홍천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증대시키는 구체적 전략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수요일 개요주식회사 수요일은 문화와 체험을 잇는 시골체험여행플랫폼 ‘시골투어’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한 관광벤처기업이다. 시골투어는 시골의 특색 있는 테마 코스와 시골여행, 이색적인 시골체험 프로그램을 서비스한다. 또한 대한민국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 전문 대행 ‘팸투어코리아’, 팜메이드 가공식품 전문몰 ‘올바른식탁’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igol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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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충북 지역 예선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 이하 한문연)가 주관하는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충북 지역 예선’이 7월 21일(목) 충북 청주시 상당구청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방방곡곡 숨은 어르신 문화예술가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예선에서는 충북 지역의 60세 이상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 단체 9팀, 참여자 110여 명이 열띤 경연을 벌였다. 그중에서 ‘제천전통예술단’팀이 1등인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제천전통예술단은 20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제천에서 1995년에 결성돼 경서도민요가 바탕인 향토소리를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지역의 전통을 이어가는 단체다. 이번 충북 지역 예선에서는 현대 산업의 발달로 기계화가 돼 사라져 가는 농경문화를 농요와 극형식으로 풀어내 충청북도를 대표해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 진출 자격을 획득했다.충북 지역 예선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방식에서 벗어나 대면으로 진행해 더욱 활기를 띠었다. 진행한 이번 행사는 일반 관객들도 관람할 수 있어 관객과 참여자 모두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충북 지역 예선 우승팀을 포함해 전국 16개 지역 예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지역 대표팀들은 10월 22일(토)에 이뤄질 본선 경연에 참여하게 된다. 본선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방구석 응원전, 실시간 문자 투표 등이 마련돼 있어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집에서 경연을 관람하고 응원 및 투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제천전통예술단장은 건강하게 취미 생활을 할 수 있었고 그 결실이 기쁨을 주는 것 같아서 정말 기뻤으며, 단원들이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고, 앞으로 있을 본선 대회에서는 더 좋은 결과가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지역 예선을 주관한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는 어르신 동아리가 참여하는 경연 대회지만, 젊은이 못지않은 끼와 열의가 대단했다. 아마추어 어르신 예술가들에게 공연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런 공연의 장이 많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밝혔다.한국문화원연합회 개요한국문화원연합회는 전국 16개 시도연합회와 230개 지방 문화원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창조적 지역 문화 활동을 통해 세계화·지방화(Glocalization) 시대 지역 문화를 통한 한국 문화의 위상을 세계 속에 널리 알리고 전승하는 데 목적을 둔 단체다. 웹사이트: http://www.kc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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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5
  • 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4라운드 인제스피디움서 개최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는 ‘2022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4라운드가 7월 24일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개최된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2006년부터 17년째 넥센타이어가 후원해오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레이싱 대회로, 4라운드에는 약 130대 차량이 참가한다. 2022시즌 전반기를 마감하고 후반기 레이스에 접어든 4라운드 결승에서는 GT-300과 KSR-GT 클래스에 출전하는 차량 30여 대가 24LAP(93.792km)을 통합 주행한다. SUV 차량으로만 진행되는 RV-300 클래스는 22LAP을 주행하며, 그 외의 GT-200과 GT-100 클래스는 각 20LAP을 스프린트 방식으로 경쟁할 예정이다. 타임트라이얼(참가자들이 개별 출발해 기록을 재는 경기) 방식으로 진행되는 TT-A/TT-B 클래스는 개막전보다 17대 증가한 32대가 출전하며, 라운드가 지속할수록 아마추어 선수들의 참가 또한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GV60, 아이오닉5, EV6 등 국내 전기차 동호회가 서킷 체험 주행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등 자동차 동호회의 레이싱에 대한 관심이 지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그 외에 경기장 내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출전 선수 외에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올 시즌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대회는 별도의 입장권 예매 절차 없이 경기 관람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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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3
  • GKL-GKL사회공헌재단, 공주 공산성에서 ‘퓨전국악 한마당’ 개최
    그랜드코리아레저(GKL)와 GKL사회공헌재단은 7월 23일(토) 오후 4시 30분 공주 공산성에서 퓨전국악 한마당을 개최한다.공연과 관광을 접목해 코로나19로 침체됐던 국내 역사 관광지 방문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수원화성 방화수류정과 서울 용산공원을 달군 ‘퓨전국악 한마당’이 이번에는 공주 공산성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이날 공연에는 △퓨전국악 비보이 MB CREW △퓨전타악밴드 도도 △퓨전국악그룹 시아 △퓨전국악밴드 국악인가요 △북청사자놀음 등의 다양한 퓨전국악 공연과 더불어 무더위 속 지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신나는 여름DJ댄스파티까지 준비된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GKL 한민족 여행 테라피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고려인센터 미르의 고려인 가족들도 초청해 그들이 고국의 정취를 더 느끼며 한국의 역사·문화 체험을 한층 더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GKL사회공헌재단 담당자는 “코로나19로 방문이 감소한 국내 역사 관광지가 국민에게 더 열린 공간으로 다가서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관광을 활성화할 다양한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GKL 역사 관광지 활성화 사업으로 마련된 퓨전국악 한마당은 코로나19로 국내 역사 관광지 방문이 침체된 상황 속에 국민에게 국내 역사 관광지를 알리고, 많은 이가 찾을 수 있도록 GKL과 GKL사회공헌재단이 마련한 사회공헌 사업이다.한편 GKL사회공헌재단은 GKL의 출연으로 2014년 5월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익 법인이다. 관광 기반의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관광의 가치 확장, 관광 산업 성장 지원, 사회적 이슈 대응을 목표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나가고 있다.지케이엘 사회공헌재단 개요GKL사회공헌재단은 공기업이자 출연 기관인 GKL과 함께 재단의 핵심 역량인 관광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klfun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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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9
  • 농림축산부, ‘국산 밀 소비 활성화 홍보·캠페인' 추진
    ▲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배포하는소매점 X-배너 이미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와 아이쿱생협 연합회(회장 김정희), 에스피씨(SPC)삼립(대표 황종현), 국산밀산업협회(대표 손주호)는 2022년 밀 수확기를 맞아 ‘국산 밀 소비 활성화 홍보·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 농식품부 등 협약기관*은 지난해 12월 국산 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상생협력 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올해 1월에는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였다. 이번 홍보·캠페인은 실무 협의체에서 여러 단체가 함께 홍보할 수 있는 소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 결과 추진하게 되었으며, 7월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 협약기관: 농식품부, 아이쿱생협 연합회, 에스피씨(SPC)삼립, 국산밀산업협회 아이쿱생협 연합회는 전국 250여 개 자연드림 매장 내에 국산 밀 소비의 필요성을 소개하는 전단·포스터를 배치하고 홍보 영상을 활용하여 소비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수도권 매장에서는 국산 밀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물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에스피씨(SPC)삼립은 ‘국산 밀 빵(베이커리)’ 4종*을 출시한다. 신제품 빵은 전국 130여 개 이마트 매장과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7월 14일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7월 27일까지 10% 할인 판촉 행사 또한 진행된다. * ① 새싹보리 단팥 호떡, ② 감자 치즈팡, ③ 유자 만쥬, ④ 우유 버터롤 농식품부를 비롯한 관계기관·가공업체·생산자단체는 ‘믿음이 갑니다, 우리 땅이 키운 국산 밀’이라는 표어를 활용하여 국산 밀 소비 활성화 홍보·캠페인에 나선다. 표어를 적용한 엑스(X)-배너를 전국 180여 개 국산 밀 사용 식당·빵집 등에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국산 밀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온라인 행사도 진행한다. 국산 밀 사용 식당·빵집 등에 배치된 엑스(X)-배너의 인증 사진을 본인의 누리 소통망(SNS) 계정에 게재(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국산 밀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행사 내용은 ‘미소곡간*’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대량 소비처인 급식에서의 국산 밀 제품 사용을 늘리기 위해 ‘국산 밀 데이(Day)’를 운영한다. 학교급식 5개소, 단체급식 5개소, 공공기관 5개소를 선정하여 국산 밀 제품을 활용한 급·간식을 월 1회 이상 지원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김보람 식량산업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정부, 가공업체, 생산자가 함께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국산 밀 소비를 확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하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국산 밀 시장 확대를 위해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국산 밀에 대한 애정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미소곡간: 식량작물(쌀·밀·콩 등) 온라인 소비·홍보 채널로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운영(포털에 ‘미소곡간’ 검색)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 https://www.mafr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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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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