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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제3대 관리단 선출 과정에서 높은 지지율 70% 이상의 구분소유자 찬성으로 승인
    ▲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제3대 관리단 임시총회 단체사진 지난달 30일, 서울 금천구 소재의 지식산업센터 집합건물인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제3대 관리단이 구분소유자 70%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출범했다. 제3대 관리단 회장으로 선출된 이봉민(엠에스우븐 대표) 회장은 선출 직후 취임 인사를 통해 "신축 클래식 건물이 어느덧 6년인데, 70% 이상의 높은 투표율과 찬성율을 보인 것은 처음인 것 같다"며, "이번 선거에서 입주사 대표들이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낸 것은 건물관리에 있어서 안전과 전문성을 갖춰 가산동 유일의 전층 드라이브-인(drive-in) 및 높은 층고에 사업하기 좋은 우리 건물의 명성에 걸맞는 브랜드 가치를 올려달라는 오더(order)라고 생각해 내 사업과 같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 관리인의 임기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6개월 가까이 선거를 치르는 바람에 준비없이 임시총회를 소집해 과반이상의 동의서가 충족될지 걱정했지만, TF팀장 이현구 대표와 윤춘구, 유흥수 대표의 협력으로 무사하게 통과된 것에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전연호(지엘에스이 대표) 부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이번 총회에서의 높은 동의율의 결과는, 일부 사람들이 그동안 우리 건물의 구분소유자들이 관리단 운영에 관심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잘못됐음을 명백하게 증명하는 것이다"며, "이번의 높은 관심과 지지는 그동안 우리 건물에 화재가 났을 때 대응이나, 옆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진동, 소음과 분진에 대한 미흡한 대응, 공용부의 비정상적인 운영, 심도있는 검토 없이 일방적으로 과속방지턱을 설치했던 것 등과 같이 중요한 안건들이 구분소유자의 의견수렴과 공감대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되었던 것과 같은 비정상적인 운영을 정상화해 달라는 간절한 바램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3기관리단은 우리 건물을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운영하며 소통하도록 하겠고, 좋은 것 나쁜 것 가리지 않고 구분소유자와 함께 하며, 이번에 승인을 받은 관리단은 임원들을 포함하여 층대표위원들이 각자의 사업에서도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대표들로써, 각자의 특장점을 살려서 우리 건물을 안전하고 즐거운 일터로 만들어 주변에서 사업하는 사람들이 입주를 희망하고, 층고가 높은 건물 특성을 살리고 특화시켜 건물의 가치를 높여 명품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정진호(제이메디컬인터 대표) 감사는 일본 출장중임에도 국제전화연결을 통해 "감사로서 이번에 승인된 입대위가 규정에 합당하게 일을 하도록 하고, 무엇보다도 그동안 미흡했던 부분으로 우리 집합건물의 구분소유자에게 중요한 의사 결정의 과정과 결과가 잘 전달이 안된 측면이 컸는데,앞으로는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난 관리단 회기 중의 각종 공사와 하자보수 처리 등에 대한 계약과 비용 등에 대한 감사보고도 잘 해서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고, 제보도 받겠다"고 말했다. 총무로 지명된 강순구(아인니트) 대표는 "총무로써 신임 입대위원회 운영 전반적인 부분을 관리실과 수시로 상의하고, 소통하면서 회장을 잘 보좌하겠고, 입주민들 중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대표들께 자문도 구하고, 애로사항을 잘 듣고, 이것을 관리단과 관리실에 잘 전달하는 부지런히 소통하고 발로 뛰는 총무가 되겠다"고 인사했다. 또한, 이날 관리단집회인 임시총회에 참석한 김제석(에스알에이티디) 클래식 친목회 회장은 "지난 1기 입주자대표위원회로부터 '불법단체'라는 등의 표현으로 현수막이 강제로 철거되고, 게시판을 통해 공개적으로 비난 받은 사건은 해프닝으로 웃어 넘기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며, "앞으로 다시는 입주사를 비난하고 갈라치기 하는 일 없이 소통하고 화합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이청득심'(以聽得心)이라는 말이 있는데, 듣는 것으로 마음을 얻는 즉, 상대방의 말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여 듣는 게 최고의 배려라는 뜻인데, 신임 관리위원들은 귀를 열어 조화를 이루는 클래식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3대 관리단 승인을 위한 임시총회추진TF팀장으로 총괄을 맡은 이현구(네오픽스코리아) 대표는 "이번 관리단집회는 관련법규인 집합건물법과 관리규약의 절차에 따라 모든 구분소유자에게 소집통지의 절차를 철저히 했고, 온라인,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안건결의서를 징구했다"며, "특히 공인인증절차를 거친 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전자투표를 할 수 있게 배려하고, 전문 상담원을 통해 안건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을 즉시 응대한 것이 투표율을 올리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 "특히, 집합건물의 많은 경우에 최초에 분양사측이 제공한 관리규약이 공정한 증서로써 표준규약에 맞지 않은 불공정한 규정들이 많아 개정이 필요한데, 집건법상 75% 동의는 불가능에 가깝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총회에서 보여준 70% 이상의 투표율은 우리 클래식의 경우 국토부나 서울시 표준규약을 바탕으로 실정에 맞는 새로운 관리규약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시총회는 소집통지 후 전자투표 개시 3일만에 과반수 50% 이상의 구분소유자가 투표에 참여해 높은 열기를 보였고, 총회 당일 최종적으로 전체 구분소유자 280명 중에서 205명, 73%의 구분소유자가 투표에 참여했는데, 소집통지 후 전자투표 개시 3일만에 과반수 50% 이상의 구분소유자가 투표에 참여해 높은 열기를 보였으며, 총회 당일 최종적으로 전체 구분소유자 280명 중에서 205명, 73%의 구분소유자가 투표에 참여했고, 제3대 관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방송됐고, 선거 기간중 더하기 선거운동 본부의 슬로건 "클래식 건물 최고 A 만들겠습니다"에 맞춰 "수화 알파벳 A를 손모양으로 해서 단체사진을 찍기도 했다. ▲ 사진 왼쪽부터 강순구 총무, 이정우 위원, 이봉민 회장, 전연호 부회장, 이순창 위원, 김한기 위원, 이현구 TF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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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제3대 관리단 승인, 3일만에 과반수 넘겨
    서울 금천구 가산동 소재 지식산업센터 집합건물인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의 제3대 관리단(회장 이봉민) 승인을 위한 임시총회 투표율이 투표 개시 3일만인 15일 기준, 과반수 이상의 구분소유자가 투표해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관리단 회장으로 선출돼 임시총회 승인을 앞두고 있는 이봉민(엠에스우븐 대표) 회장은 "우리 건물은 가산동 소재의 지식산업센터 중에서도 유일하게 전층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갖춘 명품 건물로써 이제 만5년이 지난 상황인데, 그동안 건물관리에 있어서는 많이 미흡했던 것은 사실"이라며, "앞으로 명성에 걸맞는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의 사업 경험을 더해서 관리위원들과 상의하고, 소유주들과 소통하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총회추진 TFT 팀장을 맡고 있는 이현구(네오픽스코리아) 대표는 "이번에 경선을 통해 선출된 제3대 관리단의 관리위원들은 모두 각자의 사업 영역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대표들이고, 건물 관리에 있어서도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소유주들이 조속히 관리권을 정상화시켜서 건물을 발전시키라는 취지에서 투표 참여율이 높은 것 같다"고 말하고, "관련법인 '집합건물법'에 따라 관리단을 대표하는 관리인은 지분율 및 구분소유자의 수 모두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데, 3일만에 구분소유자 과반수를 넘은 51% 투표율 및 지분율로는 56%로써 모두 찬성표로 가정하면 이미 제3대 관리단은 승인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총회는 1월 30일(화) 오후4시, 당 건물 1층 커뮤니티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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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활동가를 위한 교육 영상 제작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센터장 박승배)는 공익활동가 맞춤형 교육 영상을 12월 21일(목)부터 활동가학습플랫폼 ‘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 영상은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공익활동 단체 4곳(사단법인 공감인, 사단법인 비영리IT지원센터,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창작그룹 성찰과성장)과 협력해 제작했다.협력 단체의 전문성을 살려 활동가의 마음 건강과 신입(예비) 청년활동가뿐만 아니라 디지털 솔루션, 인공지능(AI) 등 최신 트렌드를 주제로 삼았다. 또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기획해 공익활동에서의 연대를 주제로 한 영상도 제작했다.교육 영상은 △디지털 솔루션: 시민이 기술을 만나 이루는 더 좋은 세상(4편) △신입(예비): 청년활동가를 위한 청년활동가들의 찐 공익생활기(4편) △연대가 상상되는 판(3편)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공익활동의 미래(4편) △활동가로서 지치지 않으려면(3편) 등의 제목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박승배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 영상은 활동가에게 필요한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며 “공익활동가들이 직접 출연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기 때문에 시청하는 활동가들도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교육 영상은 12월 21일(목)부터 활동가학습플랫폼 ‘판’(https://npo-pan.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다. ‘판’은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활동가들이 다양한 학습 정보를 한 곳에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활동가, 교육 기관,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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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7
  • KB금융,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통해 ‘사회와 끊임없이 상생하는 경영’ 실천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15일 고물가·고금리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에너지 비용, 임대료 등을 지원하는 총 200억원 규모의 상생지원금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상생지원금 세부계획은 3월 KB금융이 금융소비자와의 고통 분담과 상생을 위해 발표한 금융 및 비금융 지원 방안 중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총 600억 규모의 비금융 지원 방안에 해당되는 부분이다.KB금융은 올해부터 매년 200억원씩 3년간 총 600억원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올해의 경우 급격한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인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에너지 비용과 월 임대료 등을 지원한다.KB금융이 소상공인연합회에 200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면 소상공인연합회는 KB금융과 서민금융진흥원이 선정한 지원 대상자에게 상생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하게 된다.지원대상자는 서민금융대출을 이용하고 있거나 고금리 취약 차주로 분류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 ‘성실상환자’이며, KB국민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이 카카오톡과 SMS(문자서비스)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안내를 받은 지원대상자는 12월 18일부터 ‘소상공인 상생지원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 상생지원금 콜센터에서 상생지원금과 관련된 문의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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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7
  •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친목회, 헌혈증 나눈 따뜻한 미담 사연
    서울 금천구 가산동 소재의 지식산업센터인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친목회(회장 김제석)는 입주사 대표들의 친목 모임으로 신축 건물인 클래식 건물에 입주한 대표들이 경조사를 챙기며, 친목활동을 도모하기위해 만들어진 소규모 모임 단체다. 미담 사연은 이렇다. 지난 11일 김제석 회장은 지인의 부친이 위급한 상황에 헌혈증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친목회 총무를 맡고 있는 강순구(아인니트) 대표에게 식사중에 사연을 말했는데, 강대표가 본인이 가지고 있던 헌혈증과 주위 사람들에게 부탁해 30여장의 헌혈증을 모아 전달했고, 다행히 수술이 잘돼 지금은 회복중이라는 것이다. ▲ 강순구 대표(사진 왼쪽 첫번째), 김제석 친목회 회장(사진 왼쪽 세번째) 한편, 클래식친목회는 지난 2021년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점으로 이봉민(엠에스우븐)대표가 케잌 나눔을 한 것을 계기로 그동안 추석, 설명절 떡나눔 행사와 더위극복 식사 나눔, 송년회, 봄나들이 등의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 건물 상가 활성화를 도모하고, 친목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단합대회 중 클래식 친목회 회원들 김제석 회장은 "우리 클래식 건물은 가산동 유일의 전층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갖춘 공장형 지식산업센터로 대부분의 입주사들이 임대를 주지않고, 직접 사용하고 있는 실사용 구분소유주들이다"며, "앞으로도 대표들이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도 교류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특히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에 나눔할 수 있는 의미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추석 떡 나눔 행사를 하고 있는 친목회 임원들 ▲ 헌혈증서 사진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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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2
  •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글로벌 콘퍼런스 ‘The MEANS 2023’ 개최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는 ‘글로벌 콘퍼런스-The MEANS 2023*(이하 The MEANS 2023)’을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2023(이하 KMF 2023)’ 개막 첫날인 16일(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코엑스 D홀 KMF 2023 콘퍼런스장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The MEANS : The Metaverse for Everything & Next generation Summit의 약자AI와 융합해 더욱 고도화되는 메타버스 생태계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The MEANS 2023’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관해 메타버스 산업 발전 방향의 이니셔티브를 제시할 예정이다.‘The MEANS 2023’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책발표로 시작되는 △기조강연을 비롯해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를 보다 쉽게 돕기 위한 △모더레이터의 강연, 비즈니스 모델로 정착하고 있는 MaaS(Metaverse as a Service)와 MoT(Metaverse of Things) 등의 △주제강연 및 토크쇼로 구성됐다.특히 주제강연은 META, HTC, 네이버Z 등 글로벌 기업에서 △Metaverse with AI △HTC VIVE Next level of Viverse △생성 AI를 활용해 확장되는 가상세계 속 창작자 생태계 등의 주제로 AI 및 다양한 산업과 융합해 발전하는 메타버스 비즈니스를 조망할 예정이다. 또한 핀란드의 AR 전문 기업인 Immersal을 비롯해 올림플래닛, P&C솔루션, 지오플랜 등 메타버스 생태계를 선도하는 국내·외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인사이트와 비즈니스 전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최용기 상근부회장은 “생성형 AI와 융합해 진화되는 메타버스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며 “이번 The MEANS 2023을 통해 메타버스 생태계의 체질이 더욱 강화되고 저변이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의 메타버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활용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글로벌 콘퍼런스-The MEANS’의 사전등록은 10월 13일까지 온오프믹스(https://onoffmix.com/event/285884)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관련 문의사항은 운영사무국에 연락하면 된다.※ The MEANS 2023 사전등록 시 KMF 2023도 함께 사전등록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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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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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제3대 관리단 선출 과정에서 높은 지지율 70% 이상의 구분소유자 찬성으로 승인
    ▲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제3대 관리단 임시총회 단체사진 지난달 30일, 서울 금천구 소재의 지식산업센터 집합건물인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제3대 관리단이 구분소유자 70%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출범했다. 제3대 관리단 회장으로 선출된 이봉민(엠에스우븐 대표) 회장은 선출 직후 취임 인사를 통해 "신축 클래식 건물이 어느덧 6년인데, 70% 이상의 높은 투표율과 찬성율을 보인 것은 처음인 것 같다"며, "이번 선거에서 입주사 대표들이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낸 것은 건물관리에 있어서 안전과 전문성을 갖춰 가산동 유일의 전층 드라이브-인(drive-in) 및 높은 층고에 사업하기 좋은 우리 건물의 명성에 걸맞는 브랜드 가치를 올려달라는 오더(order)라고 생각해 내 사업과 같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 관리인의 임기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6개월 가까이 선거를 치르는 바람에 준비없이 임시총회를 소집해 과반이상의 동의서가 충족될지 걱정했지만, TF팀장 이현구 대표와 윤춘구, 유흥수 대표의 협력으로 무사하게 통과된 것에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전연호(지엘에스이 대표) 부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이번 총회에서의 높은 동의율의 결과는, 일부 사람들이 그동안 우리 건물의 구분소유자들이 관리단 운영에 관심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잘못됐음을 명백하게 증명하는 것이다"며, "이번의 높은 관심과 지지는 그동안 우리 건물에 화재가 났을 때 대응이나, 옆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진동, 소음과 분진에 대한 미흡한 대응, 공용부의 비정상적인 운영, 심도있는 검토 없이 일방적으로 과속방지턱을 설치했던 것 등과 같이 중요한 안건들이 구분소유자의 의견수렴과 공감대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되었던 것과 같은 비정상적인 운영을 정상화해 달라는 간절한 바램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3기관리단은 우리 건물을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운영하며 소통하도록 하겠고, 좋은 것 나쁜 것 가리지 않고 구분소유자와 함께 하며, 이번에 승인을 받은 관리단은 임원들을 포함하여 층대표위원들이 각자의 사업에서도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대표들로써, 각자의 특장점을 살려서 우리 건물을 안전하고 즐거운 일터로 만들어 주변에서 사업하는 사람들이 입주를 희망하고, 층고가 높은 건물 특성을 살리고 특화시켜 건물의 가치를 높여 명품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정진호(제이메디컬인터 대표) 감사는 일본 출장중임에도 국제전화연결을 통해 "감사로서 이번에 승인된 입대위가 규정에 합당하게 일을 하도록 하고, 무엇보다도 그동안 미흡했던 부분으로 우리 집합건물의 구분소유자에게 중요한 의사 결정의 과정과 결과가 잘 전달이 안된 측면이 컸는데,앞으로는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난 관리단 회기 중의 각종 공사와 하자보수 처리 등에 대한 계약과 비용 등에 대한 감사보고도 잘 해서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고, 제보도 받겠다"고 말했다. 총무로 지명된 강순구(아인니트) 대표는 "총무로써 신임 입대위원회 운영 전반적인 부분을 관리실과 수시로 상의하고, 소통하면서 회장을 잘 보좌하겠고, 입주민들 중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대표들께 자문도 구하고, 애로사항을 잘 듣고, 이것을 관리단과 관리실에 잘 전달하는 부지런히 소통하고 발로 뛰는 총무가 되겠다"고 인사했다. 또한, 이날 관리단집회인 임시총회에 참석한 김제석(에스알에이티디) 클래식 친목회 회장은 "지난 1기 입주자대표위원회로부터 '불법단체'라는 등의 표현으로 현수막이 강제로 철거되고, 게시판을 통해 공개적으로 비난 받은 사건은 해프닝으로 웃어 넘기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며, "앞으로 다시는 입주사를 비난하고 갈라치기 하는 일 없이 소통하고 화합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이청득심'(以聽得心)이라는 말이 있는데, 듣는 것으로 마음을 얻는 즉, 상대방의 말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여 듣는 게 최고의 배려라는 뜻인데, 신임 관리위원들은 귀를 열어 조화를 이루는 클래식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3대 관리단 승인을 위한 임시총회추진TF팀장으로 총괄을 맡은 이현구(네오픽스코리아) 대표는 "이번 관리단집회는 관련법규인 집합건물법과 관리규약의 절차에 따라 모든 구분소유자에게 소집통지의 절차를 철저히 했고, 온라인,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안건결의서를 징구했다"며, "특히 공인인증절차를 거친 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전자투표를 할 수 있게 배려하고, 전문 상담원을 통해 안건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을 즉시 응대한 것이 투표율을 올리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 "특히, 집합건물의 많은 경우에 최초에 분양사측이 제공한 관리규약이 공정한 증서로써 표준규약에 맞지 않은 불공정한 규정들이 많아 개정이 필요한데, 집건법상 75% 동의는 불가능에 가깝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총회에서 보여준 70% 이상의 투표율은 우리 클래식의 경우 국토부나 서울시 표준규약을 바탕으로 실정에 맞는 새로운 관리규약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시총회는 소집통지 후 전자투표 개시 3일만에 과반수 50% 이상의 구분소유자가 투표에 참여해 높은 열기를 보였고, 총회 당일 최종적으로 전체 구분소유자 280명 중에서 205명, 73%의 구분소유자가 투표에 참여했는데, 소집통지 후 전자투표 개시 3일만에 과반수 50% 이상의 구분소유자가 투표에 참여해 높은 열기를 보였으며, 총회 당일 최종적으로 전체 구분소유자 280명 중에서 205명, 73%의 구분소유자가 투표에 참여했고, 제3대 관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방송됐고, 선거 기간중 더하기 선거운동 본부의 슬로건 "클래식 건물 최고 A 만들겠습니다"에 맞춰 "수화 알파벳 A를 손모양으로 해서 단체사진을 찍기도 했다. ▲ 사진 왼쪽부터 강순구 총무, 이정우 위원, 이봉민 회장, 전연호 부회장, 이순창 위원, 김한기 위원, 이현구 TF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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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제3대 관리단 승인, 3일만에 과반수 넘겨
    서울 금천구 가산동 소재 지식산업센터 집합건물인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의 제3대 관리단(회장 이봉민) 승인을 위한 임시총회 투표율이 투표 개시 3일만인 15일 기준, 과반수 이상의 구분소유자가 투표해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관리단 회장으로 선출돼 임시총회 승인을 앞두고 있는 이봉민(엠에스우븐 대표) 회장은 "우리 건물은 가산동 소재의 지식산업센터 중에서도 유일하게 전층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갖춘 명품 건물로써 이제 만5년이 지난 상황인데, 그동안 건물관리에 있어서는 많이 미흡했던 것은 사실"이라며, "앞으로 명성에 걸맞는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의 사업 경험을 더해서 관리위원들과 상의하고, 소유주들과 소통하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총회추진 TFT 팀장을 맡고 있는 이현구(네오픽스코리아) 대표는 "이번에 경선을 통해 선출된 제3대 관리단의 관리위원들은 모두 각자의 사업 영역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대표들이고, 건물 관리에 있어서도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소유주들이 조속히 관리권을 정상화시켜서 건물을 발전시키라는 취지에서 투표 참여율이 높은 것 같다"고 말하고, "관련법인 '집합건물법'에 따라 관리단을 대표하는 관리인은 지분율 및 구분소유자의 수 모두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데, 3일만에 구분소유자 과반수를 넘은 51% 투표율 및 지분율로는 56%로써 모두 찬성표로 가정하면 이미 제3대 관리단은 승인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총회는 1월 30일(화) 오후4시, 당 건물 1층 커뮤니티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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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활동가를 위한 교육 영상 제작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센터장 박승배)는 공익활동가 맞춤형 교육 영상을 12월 21일(목)부터 활동가학습플랫폼 ‘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 영상은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공익활동 단체 4곳(사단법인 공감인, 사단법인 비영리IT지원센터,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창작그룹 성찰과성장)과 협력해 제작했다.협력 단체의 전문성을 살려 활동가의 마음 건강과 신입(예비) 청년활동가뿐만 아니라 디지털 솔루션, 인공지능(AI) 등 최신 트렌드를 주제로 삼았다. 또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기획해 공익활동에서의 연대를 주제로 한 영상도 제작했다.교육 영상은 △디지털 솔루션: 시민이 기술을 만나 이루는 더 좋은 세상(4편) △신입(예비): 청년활동가를 위한 청년활동가들의 찐 공익생활기(4편) △연대가 상상되는 판(3편)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공익활동의 미래(4편) △활동가로서 지치지 않으려면(3편) 등의 제목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박승배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 영상은 활동가에게 필요한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며 “공익활동가들이 직접 출연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기 때문에 시청하는 활동가들도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교육 영상은 12월 21일(목)부터 활동가학습플랫폼 ‘판’(https://npo-pan.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다. ‘판’은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활동가들이 다양한 학습 정보를 한 곳에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활동가, 교육 기관,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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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7
  • KB금융,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통해 ‘사회와 끊임없이 상생하는 경영’ 실천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15일 고물가·고금리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에너지 비용, 임대료 등을 지원하는 총 200억원 규모의 상생지원금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상생지원금 세부계획은 3월 KB금융이 금융소비자와의 고통 분담과 상생을 위해 발표한 금융 및 비금융 지원 방안 중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총 600억 규모의 비금융 지원 방안에 해당되는 부분이다.KB금융은 올해부터 매년 200억원씩 3년간 총 600억원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올해의 경우 급격한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인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에너지 비용과 월 임대료 등을 지원한다.KB금융이 소상공인연합회에 200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면 소상공인연합회는 KB금융과 서민금융진흥원이 선정한 지원 대상자에게 상생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하게 된다.지원대상자는 서민금융대출을 이용하고 있거나 고금리 취약 차주로 분류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 ‘성실상환자’이며, KB국민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이 카카오톡과 SMS(문자서비스)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안내를 받은 지원대상자는 12월 18일부터 ‘소상공인 상생지원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 상생지원금 콜센터에서 상생지원금과 관련된 문의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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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7
  •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친목회, 헌혈증 나눈 따뜻한 미담 사연
    서울 금천구 가산동 소재의 지식산업센터인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친목회(회장 김제석)는 입주사 대표들의 친목 모임으로 신축 건물인 클래식 건물에 입주한 대표들이 경조사를 챙기며, 친목활동을 도모하기위해 만들어진 소규모 모임 단체다. 미담 사연은 이렇다. 지난 11일 김제석 회장은 지인의 부친이 위급한 상황에 헌혈증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친목회 총무를 맡고 있는 강순구(아인니트) 대표에게 식사중에 사연을 말했는데, 강대표가 본인이 가지고 있던 헌혈증과 주위 사람들에게 부탁해 30여장의 헌혈증을 모아 전달했고, 다행히 수술이 잘돼 지금은 회복중이라는 것이다. ▲ 강순구 대표(사진 왼쪽 첫번째), 김제석 친목회 회장(사진 왼쪽 세번째) 한편, 클래식친목회는 지난 2021년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점으로 이봉민(엠에스우븐)대표가 케잌 나눔을 한 것을 계기로 그동안 추석, 설명절 떡나눔 행사와 더위극복 식사 나눔, 송년회, 봄나들이 등의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 건물 상가 활성화를 도모하고, 친목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단합대회 중 클래식 친목회 회원들 김제석 회장은 "우리 클래식 건물은 가산동 유일의 전층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갖춘 공장형 지식산업센터로 대부분의 입주사들이 임대를 주지않고, 직접 사용하고 있는 실사용 구분소유주들이다"며, "앞으로도 대표들이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도 교류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특히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에 나눔할 수 있는 의미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추석 떡 나눔 행사를 하고 있는 친목회 임원들 ▲ 헌혈증서 사진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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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2
  •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글로벌 콘퍼런스 ‘The MEANS 2023’ 개최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는 ‘글로벌 콘퍼런스-The MEANS 2023*(이하 The MEANS 2023)’을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2023(이하 KMF 2023)’ 개막 첫날인 16일(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코엑스 D홀 KMF 2023 콘퍼런스장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The MEANS : The Metaverse for Everything & Next generation Summit의 약자AI와 융합해 더욱 고도화되는 메타버스 생태계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The MEANS 2023’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관해 메타버스 산업 발전 방향의 이니셔티브를 제시할 예정이다.‘The MEANS 2023’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책발표로 시작되는 △기조강연을 비롯해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를 보다 쉽게 돕기 위한 △모더레이터의 강연, 비즈니스 모델로 정착하고 있는 MaaS(Metaverse as a Service)와 MoT(Metaverse of Things) 등의 △주제강연 및 토크쇼로 구성됐다.특히 주제강연은 META, HTC, 네이버Z 등 글로벌 기업에서 △Metaverse with AI △HTC VIVE Next level of Viverse △생성 AI를 활용해 확장되는 가상세계 속 창작자 생태계 등의 주제로 AI 및 다양한 산업과 융합해 발전하는 메타버스 비즈니스를 조망할 예정이다. 또한 핀란드의 AR 전문 기업인 Immersal을 비롯해 올림플래닛, P&C솔루션, 지오플랜 등 메타버스 생태계를 선도하는 국내·외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인사이트와 비즈니스 전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최용기 상근부회장은 “생성형 AI와 융합해 진화되는 메타버스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며 “이번 The MEANS 2023을 통해 메타버스 생태계의 체질이 더욱 강화되고 저변이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의 메타버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활용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글로벌 콘퍼런스-The MEANS’의 사전등록은 10월 13일까지 온오프믹스(https://onoffmix.com/event/285884)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관련 문의사항은 운영사무국에 연락하면 된다.※ The MEANS 2023 사전등록 시 KMF 2023도 함께 사전등록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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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7
  • 시립청소년드림센터 ‘2023 더 드림 가족힐링캠프’ 참가자 모집
    서울 시립청소년드림센터(센터장 박정우)에서 서울시에 거주하는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2023 더 드림 가족힐링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더 드림 가족힐링캠프’는 강원도 영월의 천혜의 산림원에서 2박 3일간 다양한 가족 중심 활동(미술, 분경, 앨범 만들기), 예방교육, 자연활동, 심리검사 등의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초등생 가족 대상 프로그램이다.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확인 및 캠프 신청은 서울 시립청소년드림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캠프 안내· 캠프 일정: 2023년 10월 13(금)~10월 15(일) 2박 3일· 캠프 장소: 하이힐링원(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섬지골길 113)· 참가 대상: 서울시 거주 초등 4~6학년 자녀를 둔 가정(총 25명)· 신청 기간: 2023년 9월 25일(월) 오후 12시까지박정우 서울 시립청소년드림센터장은 “바쁜 일상으로 인해 가족 간 소통이 부족한 요즘, 청소년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소통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힐링캠프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기고 소통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가족힐링캠프 관련 궁금한 점이 있다면 서울 시립청소년드림센터 상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립청소년드림센터 소개서울 시립청소년드림센터는 양천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청소년이 자립, 상담, 교육, 보호, 예방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ONE-STOP 위기지원 청소년 특화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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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2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롯데복지재단·SK텔레콤, AI 기반 독거노인 안부확인사업 업무협약 체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는 8월 17일 롯데복지재단, SK텔레콤과 함께 전국 1만명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노인에게 AI Call을 활용한 안부확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AI 기반 독거노인 안부확인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AI 기반 독거노인 안부확인사업’은 착한바람 캠페인의 하나로 올해 7월부터 시작됐으며, 롯데복지재단의 후원과 SK텔레콤의 기술 지원을 통해 현재 전국 독거노인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 약 1만명을 대상으로 기상특보 알림, 건강 확인, 정보 제공 등으로 안부확인이 이뤄지고 있다.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은 “혹서기에는 폭염과 집중 호우, 태풍 등으로 꾸준한 어르신 안부확인이 매우 중요하다”며 “롯데복지재단, SK텔레콤과 협력해 AI Call을 활용한 안부확인으로 취약노인의 고독감 경감과 노인 맞춤돌봄 서비스 제공 인력의 업무 경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2012년부터 착한바람캠페인을 통해 혹서기 취약노인에게 다각적 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에는 롯데복지재단 후원과 SK텔레콤 지원으로 ‘AI 기반 독거노인 안부확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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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9
  •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 양천구 지역 문화 로컬 매거진 ‘메이드 양천’ 발간
    메이드 양천 8월호 표지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는 서울 양천구 지역의 문화를 발굴해 소개하는 로컬 매거진 ‘메이드 양천’을 7월부터 연말까지 발간한다고 밝혔다. 양천구 지역 특화 사업으로 진행되는 매거진 ‘메이드 양천’은 지역민을 위한, 양천구 주민을 위한 소통 창구로써 다양한 지역 문화 기사와 이야기를 담아내려고 한다. 매거진에는 매월 주제를 바탕으로 지역 행사, 공간, 양천의 인물,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소개 및 양천이 지닌 문화적 매력을 실을 예정이다. 7월 창간호는 양천의 여름이야기, 8월호에는 힐링을 주제로 한 양천의 힐링 여정을 담았다.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 조용현 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숨어 있는 장소와 양천인을 알리고, 사회적경제기업을 홍보하며, 우리 지역에 숨어있던 매력을 찾아 지역 문화에 활력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메이드 양천’은 매월 발간돼 양천구 내 문화 공간에 비치할 예정이며, 위드 누리집(홈페이지)에서도 온라인 매거진으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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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9
  • 현대자동차, 2023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현대자동차가 지난 한 해 동안의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ESG 관련 정보를 담은 ‘2023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현대차는 전반적인 재무 및 비재무 정보에 관해 투자자와 고객을 비롯한 국내외 여러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위해 2003년 이후 매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보고서 인사말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장기적인 시각으로 기업의 근본적인 체질을 바꿔 나갈 것이며, 특히 점차 상승하는 외부의 기대 수준에 부응하기 위해 ESG 경영 내재화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현대차는 기업 생존과 지속가능성의 키워드로 떠오른 ESG 경영을 강조하고, 이용자의 가독성을 제고하기 위해 보고서 본문을 크게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로 나눠 구성했다.환경 파트에서는 2045 탄소중립 달성과 전동화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중장기 전략과 TCFD(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기후변화 재무 정보 공개 테스크포스) 프레임워크에 따른 기후변화 리스크 관리 정보를 다루고 있다.사회 파트에서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인권 리스크에 대한 실사와 개선 의지를 다루는 인권 경영, 공급망 ESG 관리를 위한 노력에서부터 자동차 산업에서 특히 중요한 제품의 품질/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들을 다루고 있다.지배구조 파트에서는 이사회의 구성과 운영 등 투명하고 건전한 지배구조 구축을 위한 노력과 함께, 윤리·준법 경영과 관련한 제도와 관리 활동 등을 상세히 수록하고 있다.또한, 이번 보고서에는 CSRD(Corporate Sustainability Reporting Directive, 유럽 지속가능성 공시 지침) 등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ESG 정보공시 규제와 관련한 이중 중대성 평가 결과와 ESRS(European Sustainability Reporting Standards, 유럽 지속가능성 보고 공시 표준) 가이드라인을 추가적으로 수록했다.아울러 로보틱스, AAM 등 현대차의 여러 신사업과 미래 모빌리티 비전 관련 내용을 별도의 매거진 섹션으로 구성해 가독성과 정보 접근성을 높였으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진취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해 독자의 호기심을 높였다.현대차는 기업의 ESG 정보공시가 점차 중요해짐에 따라 이해관계자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위해 내실 있는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에 주안점을 뒀다며, 국제기구와 EU를 중심으로 ESG 공시를 법제화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짐에 따라 앞으로도 관련 규제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하며 대응 역량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현대자동차 2023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현대차 홈페이지 내 지속가능경영 메뉴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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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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