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복을 하루 앞둔 지난 7월 29일(화), 서울 가산동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에서는 무더위를 식히고 상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더위야 물러가라’ 식사 나눔 행사가 열렸다.

입주사 대표들과 기념촬영하는 친목회 김제석 회장(사진 왼쪽 세 번째) 관리단 이봉민 회장(사진 왼쪽 첫 번째)
이날 행사는 에이스하이엔드타워클래식 입주사 대표들의 모임인 '클래식 친목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입주사 대표 40여 명과 관리실 직원 20여 명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해 시원한 콩국수와 탕수육을 함께 나누며 정을 나눴다.
식사 자리는 건물 내 중식당인 ‘궁정짬뽕’에서 마련되었으며, 대표자 간의 교류는 물론 상가 내 음식점 이용을 통해 내수 활성화를 도모하는 의미도 더했다.
클래식친목회 김제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로 ‘더위야 물러가라’ 식사 나눔 행사가 4년째를 맞았다”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대성엔지니어링 이현문 대표와 네오픽스코리아 이현구 대표가 기획과 진행을 맡아 장비 및 영상을 재능 기부했고, 식사 비용은 진보어패럴 구본욱 대표, 한양식품 김중섭 회장, 한일종합상사 최병오 대표가 자발적으로 협찬해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