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창작물 소비자 행동 분석… 산업과 학문 연결하는 실증 연구 성과
- 세종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에서 마케팅 전공으로 박사학위 취득
네오픽스코리아 이현구 대표가 지난 22일, 세종대학교에서 ‘AI 창작물의 오리지널리티가 소비자 인식에 미치는 영향’ 연구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논문은 인공지능 기반 창작물의 진정성, 독특성, 창의성 및 창작물의 소비가치 유형과 인간-AI 협업인식이 소비자 태도와 수용 의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한 연구다.
이 논문은 최근 AI 콘텐츠와 마케팅, 소비자 행동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앞서 이현구 대표는 상품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데이터 주권 인식이 소버린 AI 이용의향에 미치는 영향’ 연구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무인매장에서의 CCTV 감시 윤리성’ 연구를 통해 무인화 서비스 환경에서의 IT 기술의 윤리성 문제를 탐구한 바 있다.

광개토관 앞에서 이현구 네오픽스코리아 대표
이 대표는 2004년 창사이래 차량용품과 스마트폰 액세서리 분야에서 카픽스, 아이픽스, 셀카봉 등 다수의 히트 상품을 기획·유통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성과를 거둔 상품기획 전문가로도 알려져 있으며, 안전행정부 장관 표장, 서울시장 표창, 중소기업청장 표창 등 다수의 표창장을 수여받아 연구와 실무를 아우르는 경영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현구 대표는 “경영학 마케팅 분야에서 AI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동시에, AI 시대에 걸맞는 AI 마케팅과 AI 윤리에 대한 실무적 경영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픽스코리아는 2004년 설립된 온라인 유통 전문 기업으로, 차량용품과 스마트폰 액세서리 브랜드인 카픽스, 아이픽스와 특히 2014년에는 셀카봉 열풍을 선도하는 등 다양한 히트 상품을 선보이며 국내 시장에서 주목 받았다.

대양홀 앞에서 이현구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