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월화거리 일원에서 ‘2026 제5회 강릉 국수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까지 ‘강릉 누들축제’로 열렸던 이번 행사는 강릉의 대표 먹거리인 장칼국수와 감자옹심이칼국수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면 요리를 선보인다.
축제 기간에는 국수 경연대회와 제면 체험, 쿠킹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음식문화를 알리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입장료는 무료다.
자료=강릉시·문화체육관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