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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한정덕 솜씨’,텃밭에서 식탁까지 정성으로 이어가는 명인의 맛

차은탁 기자, 전통한과·장아찌·과실청 3개 분야 명인, 직접 가꾼 농산물로 건강한 음식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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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한정덕 솜씨’, 텃밭에서 식탁까지 정성으로 이어가는 명인의 맛

 

전통한과·장아찌·과실청 3개 분야 명인, 직접 가꾼 농산물로 건강한 음식 만들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에 자리한 ‘한정덕 솜씨’가 전통음식의 맛과 정성을 이어가는 공간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한정덕 솜씨’는 서울 관악구 소재 남강고등학교 3회 동문인 이연재 회장과 한정덕 명인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한정덕 명인은 (사)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로부터 전통한과·장아찌·과실청 등 3개 분야 명인 자격증을 수여받은 전통음식 전문가다. 오랜 경험과 손맛을 바탕으로 직접 만든 한과와 강정을 비롯해 장아찌, 과실청 등 다양한 전통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한정덕 솜씨’의 특징은 좋은 재료를 직접 가꾸고 수확해 음식에 활용한다는 점이다.

이연재 회장과 한정덕 명인 부부는 직접 텃밭을 가꾸며 농산물을 재배하고, 수확한 재료를 음식에 활용하고 있다. 텃밭에서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부부의 손길이 이어지는 만큼 음식 하나하나에 자연과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도 담겨 있다.

한정덕 명인은 음식 솜씨뿐만 아니라 소탈하고 따뜻한 성품으로도 주변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정덕 솜씨’라는 이름처럼 오랜 세월 쌓아온 손맛과 정성이 음식에 고스란히 배어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전통음식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김밥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재료와 특색 있는 맛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용인은 물론 먼 지역에서도 김밥을 주문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남편 이연재 회장은 오랫동안 (사)한국자원재활용기술연합 회장을 맡아 자원재활용 분야의 발전을 위해 활동해 왔다. 현재는 한정덕 명인과 함께 ‘한정덕 솜씨’를 운영하며 전통음식의 맛과 가치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한정덕 명인은 “우리 전통음식에는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지혜와 정성이 담겨 있다”며 “좋은 재료를 직접 가꾸고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들어 많은 분들에게 전통의 맛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한정덕 솜씨’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평창로 98에 위치하고 있다.

☎ 031-339-2051
📱 한정덕 명인 010-5711-0051
📱 이연재 회장 010-3219-0051

차은탁 기자
KVBS REPORTER

차은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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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1. 박해곤 2026.10.13 23:54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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