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바른북스가 김평희 작가의 신간 ‘트랜스패런시’를 출간했다. 책은 조선, 자동차, 배터리, 스마트폰, 석유화학 등 한국의 주력 산업 분야에서 선두 자리를 차례로 중국에 내준 상황과 함께, 마지막 보루로 꼽히던 첨단 메모리 반도체 분야까지 흔들리는 현실을 다룬다. 저자는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단기적 이익을 좇던 ‘빠른 추격자’ 전략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진단한다.
최근 산업 구조 변화와 기업 경쟁력에 관심이 있는 지역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국내 주요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정리해볼 수 있다.
자료 출처: Newswi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