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16(수)
 

 이젠 해외에서도 대한민국의 자연과 선진적인 시민의식을 높이 쳐주는 시대가 된지 시간이 좀 흘렀다. 코로나 팬더믹이 어느 정도 누그러지자 수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대한민국을 찾아 오고 있다.

 

 다양한 한류의 영향으로  그 인기는 날로 치솟고 있다.  관악구에는 대표적인 자랑거리가 관악산과 별빛내린천이다. 구 내의 수 많은 환경단체들의 필수 행사가 두 곳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관악산을 보면  관악산 공원 위주로 관리하는 것 같아 아쉬움이 든다.  삼성동 뒷산 산책코스를 둘러보니 곳곳의 쓰레기가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경고의 문구조차 가볍게 무시하는 현장을 보면 마음이 무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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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대에 물려줄 소중한 보물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구민들의 개선된 의식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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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쓰레기 이대로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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